올림푸스 M.ZD ED 150-400mm f/ 4.5 TC1.25x IS PRO의 상품성

#올림푸스 는 이제 망원 킹이다: 핸드헬드 최대 2000mm 망원을 촬영할 수 있는 m43 카메라가 되었기 때문이다.

OM-D E-M1X와 함께 공개된 M.Zuiko Digital ED 150-400mm f/ 4.5 TC1.25x IS PRO 렌즈의 상품성에 대한 The Online Photographer의 재미있는 글에 대한 내용입니다.

Olympus Is the Tele King

2020년 출시될 이 렌즈의 존재자체가 유니크한거라 #E-M1X 를 구입하는 이유가 된다는 것이죠.

E-M1X가 1.25X 텔레컨버터가 내장된 새로운 렌즈와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
이 조합이면 풀프레임 환산 300-1000mm의 도달범위에서 1/8초로 손에 들고 망원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. 세계 최고 수준의 AF와, 초당 20 프레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. 놀라운 도구입니다.”

— “Kansas Jim” Richardson

사실입니다. 올림푸스가 보도자료에서 공식으로 밝히고 있듯이 M.주이코 디지털 2x 텔레컨버터 MC-20 2x 컨버터까지 조합하면 핸드헬드 초망원 600-2000mm 촬영이 된다는 겁니다.

바로 이런게 마이크로포서즈 시스템의 경쟁력이란 겁니다.

‘괜찮은’ 품질의 센서를 갖춘 카메라 시스템 중에 올림푸스가 망원 킹이 될 거라는 저자의 의견인 것이구요.


조류촬영을 취미로 하는 일본 유저의 시스템 비교 관점의 예상

[ Olympus로부터 발표된 신형 초망원 렌즈 “M.ZUIKO DIGITAL ED 150-400mm F4.5″에 대해서, 전 E-M1 II와 300mmF4 로 탐조촬영 관점으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. 과연 고화소 풀프레임 기를 이길 수 있는가? ]


M.주이코 디지털 ED 150–400mm ƒ/4.5 TC1.25X IS PRO 전시 보도 기사

렌즈 출시 소식, 마운트된 모습과 두배컨버터 관련 기사는 아래 이미징 리소스에서 좀 더 읽을 수 있습니다.

Handheld at 2000mm! Olympus is developing 150-400mm f/4.5 TC1.25x PRO lens & 2x teleconverter

가격과 스펙은 아직 미확정 단계이고 출시는 2020년 예정입니다. 방진방적, 내저온 사양이고 5축 싱크 IS 로 동작하여 2배 컨버터와 조합상태에서도 소지촬영이 가능할 거라고 하는군요.

이로써 M.ZD 렌즈 라인업은 ‘프로’ 렌즈로 환산 14-800mm 화각초점거리를 커버하게 되었습니다.

실제 렌즈를 만져본 사람들은 올림푸스 최고급 렌즈의 오라를 느꼈다고 하는군요.

업데이트된 렌즈 로드맵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. 역시 프로 줌 렌즈 위주로 개발이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. 가는 방향이 감이 오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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